보도자료

2019.03.05 16:17 관리자

넷크루즈, 대신정보통신과 “빅아이(BigEye)-인프라아이(InfraEye)" 총판 계약

넷크루즈(대표이사 정상준)가 대신정보통신(대표이사 이재원)과 빅데이터 기반 통합로그 솔루션 “빅아이(BigEye)", IOT 플랫폼 기반 NMS솔루션 "인프라아이(InfraEye)"의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넷크루즈 주식회사의 "빅아이"는 대용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통합로그수집과 분석하는 시스템이다. 개인정보 및 중요 정보유출 이상징후 모니터링 시스템과 지능형 통합보안관제 시스템(SIEM)의 확장성을 제공하고 엘라스틱서치와 같은 신기술을 채용해 완벽한 분산처리와 다중화 시스템 구축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인프라아이”는 IOT플랫폼으로서 초단위 성능모니터링, 사용자별 위젯 대시보드 기능, 템플릿기반의 일괄설정기능과 전일 대비 비교 디스플레이기능 등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리눅스 OS를 채용했다.

대신정보통신 주식회사 최현택 부사장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빅데이터 처리 및 머신러닝 기법을 활용한 인공지능(AI) 플랫폼을 접목하고 인프라자원과 정보보안자원의 통합운영관리 모니터링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것이 시장 트렌드"라며 "빅아이"와 "인프라아이" 솔루션의 통합을 통해 통합운영관리 모니터링체계를 제공할 수 있는 넷크루즈의 기술력과 그간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수행한 SI 업력과 약 200여 개의 협력사와의 협업을 통해 적극적으로 제품 공급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8년 06월 26일 화요일
길민권 기자 mkgil@dailysecu.com